[2026.06.05]
어디 갔다가 집에 온 순간 왠 하얗고 귀여운 솜털덩어리 천사가 반겨준다😍😍🥹🥹


동생 남자친구의 사촌동생의 부탁으로 맡게 된, 태풍이라는 댕댕이! 내가 본 강아지들 중에 제일 귀여운거 같어 ㅠㅠ
내 무릎에 올려놓고 잘한다 잘한다 잘한다 내새끼 내새끼 내새끼 어르기 놀이하는 중 ㅋㅋㅋㅋㅋ 솜사탕 같은게 어리둥절 쳐다보는게 너무 귀엽고 이뻐 ㅠ 너무 귀여워 진짜로



이야 이런 귀염둥이 내 한 손에 들어올 정도로 작고 아담하고 너무 소중한 요정 같잖아 ㅠㅠ 털 촉감도 되게 부드럽고 ㅠ
날 처음 봐서 반갑다고 인사하는듯한 눈빛이 너무 귀여워~



울타리 천장 안에 가둬놓은(?) 태풍이
코끼리 인형이랑 함께 같이 올려놓았더니 영락없는 귀여운 남자애기다 ㅋㅋㅋㅋㅋ 멍하니 쳐다보는것만으로도 환하게 웃고 있는 천사 같은 저 사랑스러운 댕댕이 좀 봐 ㅠ
몇번이고 쓰다듬어주고 싶다


보라 저 순수하고 해맑은 눈빛.. 내 마음도 정화되고 천사 같은 이쁜 태풍이의 모습에 웃음이 절로 나온다 흐흫🥹🥹😍😍🤩🤩
너무너무 이뻐!! 진짜 너무 사랑스러워! 태어난지 얼마 안된 애기라는데 ㅠㅠㅠ 너무 심쿵인 애잖아
다음주 수요일까지 우리집에 있는다고 그러던데
덕분에 우리집에 활기 좀 넘치겠네
저런 귀여운 댕댕이가 천사처럼 내려와서 ㅠ



어유 깼어~?^^ 잠깐 자다가 일어나서 비몽사몽 ㅋㅋㅋㅋㅋㅋ