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2026.06.06]
원래 오늘 채집 가려고 했는데 늦잠 자버려서 돈 날리고
그냥 태풍이(댕댕이 이름)이나 보기로 했다
혼자 있으면 외로우니까 ㅠ




아침에 거실로 나오니까 똘망똘망한 눈으로 날 반겨주는것봐 너무 귀여움 ㅠ ㅋㅋㅋ🥹🥹🤩🤩
몇번이고 쓰다듬어줄 자신 있다 심지어 내 얼굴도 햝기 당해줄 자신 있어



심심했나봄 진짜 ㅠ
내가 일어나서 거실로 나오니까 기다렸다는듯이 일어서서 간절한 눈빛으로 나를 바라보네~ 금방이라도 울듯한 저 눈빛이 너무 사랑스럽다!!
애기라서 산책은 안된다고 해서 아쉽다 ㅠ



나는 외출 좋아하는데 강제 내향인이 되어버려야한다는 현실이 웃프다 ㅠ
이 애기도 얼마나 나가고 싶으면 낑낑거리면서 저렇게 나를
애절하게 쳐다볼까 ㅠ



그래도 이런 인절미 댕댕이를 보는것만으로도 너무 행복해!~^^
너무 귀여운 천사야 아주 그냥
오늘 하루도 씩씩하게 잘 보내자!
너가 우리집에 있는 수요일까지!!^^
건강하고 항상 행복하게 보내자고~